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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금강사 법장스님, 재소자의 선도활동에 앞장
2011-02-07 15:00:11 2390

[STV]금강사 법장스님, 재소자의 선도활동에 앞장

천년사찰 금강사가 김해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금강사의 주지 법장스님은 운矩潁?더욱 보건,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대한불교 삼보조계종의 총무원장인 법장스님은 철기문화와 가야문화의 발원지인 김해에 불교문화를 펼치기 위해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불교대학를 개설하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법장스님이 금강사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선몽을 통해 일곱 무지개가 머물렀던 장소가 금강사이며, 역사적으로 김유신 장군이 무술을 연마했던 장소이자 옛 금강사의 터전이기 때문에 더욱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그는 청소년 문제와 관련해서 “성직자들의 관심과 국가차원에서 청소년부를 신설하여 국가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84년부터 청소년 선도활동을 시작으로 현재는 재소자들의 교화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금강사의 정재철 총무는 “법정스님의 성품과 평소 생활습관은 모두에게 귀감이 된다”면서 “법정스님은 현재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이사장이자 청소년보호협의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0여 년간 교도소의 교화법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여성 총무를 맡고 있는 법련화 보살은 “김해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금강사는 불자들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사찰”이라며, 평소의 생활에서 벗어나 누구라도 이곳을 방문하여 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 055-338-0050)


【임창용 기자 news@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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